뉴스"팀장이 팔로잉을? 흉은 어디서 보지"...샐러리맨 트위터공포돈좀벌고싶다2010-11-09 13:02:55조회 1101"팀장이 팔로잉을? 흉은 어디서 보지"..샐러리맨 트위터공포회사 험담 드러날까 전전긍긍..트윗 통째로 삭제-비밀 계정 설정도직장인 10명중 7명, "상사에게 트위터 주소 알려주지 않을 터"소통의 상징 트위터의 역설#이벤트 회사에서 근무하는 권모(30·여)씨. 권씨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짬이 날때 마다 트위터를 한다. 회사에서 상사와 불화가 있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면 트위터에 푸념을 늘어놓는다. 실시간으로Daum | 헤럴드경제 ㅇㅇ 내얘긴 아니네 수정글 삭제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쪽지 보내기
HHungryJack's
차라리 저게 좋지.. 넌.. 아니다..
신고
식식객민우
돈벌이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