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 사줄라니깐 누나가 엄마 장갑있음요 그래서

스피커 판돈 190만원중에 1/3가랴을 할애해서 sjsj에서 털쪼끼 달린 코트를 샀어..

태어나서 옷에 50만우너 넘게 쓴거 처음이였어..

근데 엄마가 아직 못 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