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뉴스보면서 리플란에서 퍼온건데... 읽어봐

 


제가 어렸을적.

한 늙은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호빵가게가 있었습니다.

그 할머니는 계산을 잘 못하셨지만

동네사람들은 그런 할머니를 이해하고 자기가 알아서 계산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한 불량학생이 돈을 모두 훔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하지만 얼마안가 불량학생은 붙잡힙니다.

그리고 20년후

저는 추억의 향수에 젖어 다시한번 호빵가게로 갔습니다.

호빵가게의 주인은 20년전 불량학생 이였습니다.

저는 미소를 지었습니다


저게 뭔얘기인지 이해 못하다 3번째 읽으면서 이해가 됐는데

무섭다기보단 그냥 그럴수도 있겠군...이라고 생각되던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