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나 못먹게 생긴것도아니고
옷도 빈티나게입지도 않앗는데
존나 아줌마가
착하신건지
간장하나에
골든벨을 눌리시다니
진짜모르겟다
하튼덕분에 간만에 세상사는 정을 느끼긴했다
내가 존나 못먹게 생긴것도아니고
옷도 빈티나게입지도 않앗는데
존나 아줌마가
착하신건지
간장하나에
골든벨을 눌리시다니
진짜모르겟다
하튼덕분에 간만에 세상사는 정을 느끼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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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패드립 떠올랐는데 차마 못하겠다
무섭다 왠지
아들이 수능을 잘봤나?
내가 나이 좀 있는분들한테 인기있는 얼굴임
얼굴이 been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