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친구야, 군대 오지마! 한반도의 평화는 내가 지킨다”… 故 문광욱 이병이 친구에 쓴 글 ‘눈시울’강철무지개2010-11-24 12:58:31조회 830“친구야, 군대 오지마! 한반도의 평화는 내가 지킨다”… 故 문광욱 이병이 친구에 쓴 글 ‘눈시울’“한솔아, 군대 오지 마. 한반도의 평화는 내가 지킨다.” 북한군의 연평도 해안포 공격으로 스무 살의 꽃다운 나이에 졸지에 하늘나라로 간 문광욱(20쿠키뉴스 ㅠㅠ 수정글 삭제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쪽지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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