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에서 메신저가 완네?

것두 좀 급있는 분한테서-

물론 난 직접 뵌 적이 없어!

난 말단이니까

나 따위가! 어트케 그분을

 

무척 정중한 분이였어.

 

우리의 대화는

 

'처음 뵙지만.........................................."으로 시작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