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휘두르는 제 남편, 처벌해 주세요"가정폭력 아내의 투신, 헛된 죽음이었나지난 5월, 진도대교에서 다섯 살짜리 딸과 함께 바다로 투신한 여성이 있었다. 살아생전 남편의 폭력을 알리지도 못하고 어린 아이들에게 모진 상처만 줬다며, 이제는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며...오마이뉴스

아침부터 개 빡치네

맞는 남편 돼 볼래?

이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