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촌동생이 고2때 여자친구랑 코와붕가를 성공했대!

근데 둘 다 처음이고 막 아무것도 모르고

그 당시에는 성교육이라고 해봤자

친구들끼리 야자시간에 학교교품 tv로 같이 보던 막 이름없는 테이프가 전부였던 때잖아 ㅠㅠ

 

그렇게 코와붕가를 했는데...

얘가 어디에 넣어야할지를 몰라서 막 고생하다가 ..... 넣을려고 막 지룰을 했는데...

여자가 갑자기 소리 쳤대.

"야 야 거기 아냐!!!" 라고 ......

 

나 이것들고 은근히 상상되면서.... 헐 ㅅㅂ 했었음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