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만한 크기의 나무 식판에 반찬 및 밥이 셋팅 되서 나오더니
그냥 상위에 펄푸덕하고 내려놓고 먹는 시스템.
한정식에 반찬 하나씩 세팅하고 그거 치우고 하는 일이 없어서
확실히 치울필요도 없고 좋더구만...
서울에도 이런게 있냐?
상만한 크기의 나무 식판에 반찬 및 밥이 셋팅 되서 나오더니
그냥 상위에 펄푸덕하고 내려놓고 먹는 시스템.
한정식에 반찬 하나씩 세팅하고 그거 치우고 하는 일이 없어서
확실히 치울필요도 없고 좋더구만...
서울에도 이런게 있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2479348 | 347 | 0 | |||
| 2479311 | 286 | 0 | |||
| 2479299 | 381 | 0 | |||
| 2479291 | 307 | 0 | |||
| 2479283 | 308 | 0 | |||
| 2479243 | 307 | 0 | |||
| 2479236 | 331 | 0 | |||
| 2479196 | 250 | 0 | |||
| 2479191 | 264 | 0 | |||
| 2479160 | 315 | 0 | |||
| 2479136 | 305 | 0 | |||
| 2479132 | 281 | 0 | |||
| 2479097 | 261 | 0 | |||
| 2479094 | 334 | 0 | |||
| 2479091 | 272 | 0 | |||
| 2479061 | 355 | 0 | |||
| 2478989 | 264 | 0 | |||
| 2478966 | 326 | 0 | |||
| 2478931 | 310 | 0 | |||
| 2478908 | 317 |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