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사건과 사람](1) ‘G20’ 쥐 그림 풍자 박정수씨 : 네이트 뉴스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ㆍ“국민들은 웃어넘길 때 소통막힌 정부만 정색” 박정수씨는 영국 그래피티 작가 뱅크시의 그림을 본떴지만, 검·경은 예술도 풍자도 이해하지 못했다. 그들은 다른 동물이 아닌 ‘쥐’를 그린 이유만 집요하게 캐물었다. | 서성일 기자 centing@kyunghyan네이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