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오늘 지갑을 집에 놔두고 왔다면서
집에 문 잠그고 나왔냐고 묻길래
잠궜다고 했는데 자꾸 생각해보니까
모르겠어
아리까리해
클남.
아빠가 오늘 지갑을 집에 놔두고 왔다면서
집에 문 잠그고 나왔냐고 묻길래
잠궜다고 했는데 자꾸 생각해보니까
모르겠어
아리까리해
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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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집에 가따오긔
십덕에 글이안올라옴
생각했는뎅.
ㅋㅋ이미 출근을했꼬~
대리님도 출근했꼬~
나는 계속 아리까리불안할뿐이고~ ㅠ_ㅠ
울집에 도둑듦녀 어즈캄
ㅇㅇ.
님 님한테 택배로 선물하나 보내드리고싶은데 집주소좀 불러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