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체이스씨의 작품, 치타>
<체이스씨의 작품, 코끼리. 그의 작품은 겉모습만 아니라 톱니바퀴와 관절이 정교하게 움직여 실제 코끼리의 동작을 거의 그대로 재현한다.>
<체이스씨의 작품, 기린. 그는 6천달러에 팔겠다고 내놨다.> 그런 그가 최근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말(horse)을 금속조각으로 재현해냈다. 다빈치는 가장 이상적인 말의 모습을 그린 수많은 그림을 남겼다. 이 다빈치의 그림을 바탕으로 금속으로 된 다빈치의 말을 탄생시킨 것. 그 사진과 함께 연속동작을 보시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말 그림>

멋...멋있다!!!!


댓글 10
'
이딴거 달려면 달지 마시죠
ㄴㄴ
헐 진짜 개쩌네 ㅡㅡ 부왘 ㅡㅡ
♥
기린이 제일 심플한거 같은데 6천달러 샹
난 치타 아니면 말 갖고 싶당
별론데 ..
물론 대단하긴하다
크기가 어떤데.
와쩐다;;;;;;;;;;;;;
잘만들엇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