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이지 못한것만 너무 몰아온다

 

대중적이지 못한거 홍보하고 싶으면

 

한눈에 봐도 지갑털수있을만한 가격대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데

 

고가의 제품 50%정도 후려쳐도 비싸보이는 그런제품을 올리니

 

메이저급 사이트 말고는 최저인원수도 겨우 채울까말까...

 

그리고 홍보신청 들어오는 업체보다는 직접 오프로 나가서 가게 분위기같은거 보고

 

맛있나 확인하고 업주들하고 협의해서 올려야 구매자들이 믿음갖고 사지...

 

암튼 초반엔 좀 지를만 했는데 갈수록 병신인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