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블루클럽에서 머리잘랐는데 삭발인데도 귀두컷 만들어놨지

기분은 좆같지 대전에서 무슨 불고기인가 먹었는데 맛도 잘 모르겠지

시계방가서 시계 배터리 갈았지

그리고 다음날 형 친구 차 타고 가서 부대앞에서 김치찌개 먹는데 밥도 안 넘어가고

소화도 안되고 화장실갔는데 나오지도 않고

그리고 강당에 모여서 중대 분류하고 그런거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는 기억이 나지 않슴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