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명함 공개 화제 "2010년 제18대 대선 출마 예정"‘본좌’ 허경영의 명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롸잇나우~허경영 아저씨를 보았어요”라는 제목과 함께 허경영의 명함이 찍힌 사진이 공개됐다. 명함은 ‘인터넷 대통령’ ‘본좌 허경영’이라고 소개하며 허경영의 대통령 출마 이력과 대선때 내걸은 공약 등이 빼곡히 적혀 있다. 그외 자신의 음반 활동내역과 저서 역시 가득 적혀있으며 특히, ‘2010년 제18대 대선출마예정’이라는 문구가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인터넷 대통령 인증ㅋㅋ” “허본좌 명함의 위엄” “아~ 대선 또 나오시려는 모양”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깜뉴스-헬스코리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