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반에 있는 좀 모자란 형

정의감으로 감싸다가

죽어라 싸우던 새퀴가

여자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되서 잘 나가고 있고

 

같이 음악하는 새퀴가 소개해준다고 했다가 안만난 분들은

죄다 뭔가 하고 계시고

 

내가 망하니까 주변에 있는 분들도 다 망하는 듯.

 

내 옆에 있지마라 어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