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도 안됐던 일이야..

좀 잘생기고 매너도 좋아서 만났어.

 

요리사였거든,

그 사람 집에 가끔가서 먹고 노는 데이트를 했지.

근데,

파스타도 자꾸 먹음 질리잖아.

그래서 날 위해

많은 과자와 음료를 사놨다고 놀러 오래.

오예스가 있었어.

난 오예스를 좋아했지..

놀러가서 두개 먹고

아직 많이 남았는데

헤어졌어 ㅠㅠ

내 오예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사람은 과자도 안먹어서 다 버렸을 꺼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오오오오오 오예스~

아깝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