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것 중에서 하나 맞아들어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행님도 오형 알고지내던 언니누나도 오형
나도 오형
외로움을 마니타서 친구도 마니사귀려 하고
어장관리 자기도 모르게 함
글고 사귀는 사람이 있어도 고개를 돌린다는데.,,
음,,, 적어도 그제 술자리에서는 맞아들어갔음
결론은 너 만나는 사람 엄냐 엄네 술이나 마셔라 이거였긴 했는데..
수많은 것 중에서 하나 맞아들어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행님도 오형 알고지내던 언니누나도 오형
나도 오형
외로움을 마니타서 친구도 마니사귀려 하고
어장관리 자기도 모르게 함
글고 사귀는 사람이 있어도 고개를 돌린다는데.,,
음,,, 적어도 그제 술자리에서는 맞아들어갔음
결론은 너 만나는 사람 엄냐 엄네 술이나 마셔라 이거였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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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내가 존나 사랑햇던 여친이 혈액형 존나 따졌지
징글징글하다
저도그닥 신경 안썼는데 얘기하다보니 맞아드가서 그럼,
근데 나도 세뇌 된건지 모르겟는데 어느순간따지더라
대놓곤 안따지는데
나도모르게 A형여자 꼬시는법 이딴걸 읽고있는 내자신을 보지
ㅇ 은연중에 그런게 나오는 거 같음
글더 읽어노으면 혈액형 관계없이 그 상황데면 써먹을거 같아서 보이는 데로 일꼬 넘어감
근데 안생기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앜 ㅠㅠ
난 혈액형 절대 안 믿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