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술사준 새끼 어느 한새끼 라면이라도 사들고 오는 새끼 없는데
태수라는 애가
지네 집에서 라면이라 모우타이랑 양주 들고 와서 소주먹지말고 이거먹으라면서
주는데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었어
암튼 난 돈없다고 술마실때 그런겅없엉
내가 술사준 새끼 어느 한새끼 라면이라도 사들고 오는 새끼 없는데
태수라는 애가
지네 집에서 라면이라 모우타이랑 양주 들고 와서 소주먹지말고 이거먹으라면서
주는데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었어
암튼 난 돈없다고 술마실때 그런겅없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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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흐르지 못하게 또 활짝 웃어
하늘만보며걸어 눈물이떨어지지않도록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