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들어가자 아이들은

하나

씩 긴장이 풀리기 시작했고..

나와 내 친구는 근처에사는 친구둘을 불러 냈다...

우리는 2차를 갔고

2차가 끝날때쯤 이미 아이들은 술에 꼴아서

정신이 반쯤 나가 있었다.

그러자 나와 친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