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니다" 판사의 말 따라 외치다가 '法情'에 울어버린 소녀犯이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니다 판사의 말 따라 외치다가 法情에 울어버린 소녀犯 성적 상위권 유지하던 A양, 집단폭행 당한 뒤 후유증에 절도 저지르는 등 엇나가 스스로 자존감 찾게 해야 법원, 이례적 불처분 결정 참여관·실무관까지 눈물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