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덕에 보면 여자 언어처럼

그런행동을 자주하지 ㅇㅇ

술먹고 걔네 집에 가서 잘라 치면 가운데 등 베게를 놓지

그거슨 넘어와도 좋다는뜻 아니겠는가?

난 넘어간다 피곤하덴다 그럼 더 피곤하게 해달란말 아니냐?

난 매너남이므로 하기 싫다 그럼 안한다는 구라고

난 밤도 샘 ㅇㅇ

근데 진짜 오늘은 그게 싫어서 안할라 치면

이아이의 오공주가 나의 갑돌이를 성장시키지 ㅇㅇ

오늘은 여기까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