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속 17년인데도 월급은 '88만원 세대'"지하 1000m 밤샘에도 야근수당 없어"광산에서 캔 석탄을 출하시키는 과정에서 사람이 땅 밑으로 들어갈 때 타는 엘리베이터와 탄을 실어 나르는 탄차의 줄을 끌어당기는 작업이 그의 일이다. 한 번 실수로 여러 사람이 죽을 수도 있는 업무라 늘 진땀이 난다. 1주일에 한 번은 사고를 내는 꿈에 놀라서 깬다. 그 일을 17년이 넘도록 해왔다.오마이뉴스

세상에는 이런사람들도 살고있다는...

나도 연봉1200이라고 자조하지 말아야할듯

북한안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