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김혜자, 할리우드서 여우주연상[앵커멘트]배우 김혜자 씨가 영화의 본고장인 미국 할리우드에서 쟁쟁한 서양 배우들을 제치고 지난해 '최고의 여배우'로 뽑혔습니다.영화 '마더'에서 색다른 모성애를 열연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로스앤젤레스에서 이광엽 특파원이 보도합니다.[리포트]살인누명을 쓴 아들을 보호하려는 모성...YTN

이제 전원일기 미국으로 수출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