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장소서 잇따라 자살-자살기도한 삼각관계 연인들삼각관계로 얽힌 고교동창생들이 한 장소에서 자살하거나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0시50분께 서울 구로구 고척동 D대학 후문 부근 야산에서 인근 기업에 근무하던 김모씨(27·여)가 자살을 시도하다가 경찰에 의해 제지당했다. 목을 매 자살하려던 김씨는 직장동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로경찰서 고척지구대 경찰관 2명에 의해 극적으로 구출됐다.세계일보

 

와 좀 돋는듯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