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님이 거짓말도 못하고

둘관계를 유지하고 싶은거라면

그냥 1에게는 말하지말고 걍 소개하고

2에게는 님의 솔직한 마음을 말하셈

잘안되거나 중간에 헤어지면 내가 애매해짐 씹ㄴ나

그러니깐 난감해서 소개못해주는거니 닥치고 있으셈

이러면 2가 알아서 생각해서 감수하고 할께 이러면

진행하면 2가 최소한 님앞에서 ㅈㄹ거릴일은 없는듯?

이런걸 부담의 전가라고 하지용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