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때는 조교가 이거따면

해수욕장에서 여자가위급한 상황에처하면 멋있게 구해줄수있지 않겠냐며

개드립치는거에 현혹되어

썩은인형하고 인공호흡하고 이름도기억안나는 가슴누르기만 100번씩은한거같은데

정작 전역하고 그뒤로 부산살면서 해운대도 안가봄

ㅜㅠ

 

나도 난중에 몸좀 더 키워서 이횽처럼 해운대 다녀야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