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볼 때마다 아옼.

그냥 먹고 살만한 집안인 줄 알았거든.

근데 그 동안 얘가 말을 안 헀던 거였엌.

집이 몇 개에.

빌딩도 있고.

이번에 알바를 해보려는데 하려는 이유가.

솔직히 돈은 안 부족한데 경험을 쌓으려고 한다고.

얘네 돈 짱 많음.

예~전에 일본을 가는데 나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필요없이 몸만 오라고 했었던.

근데 나랑 잠깐 연락이 안 돼서 다른 애한테 그냥 말했는데 걔가 가자고 해서 걔가 감 ㅇㅇ.

결론은 나도 돈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