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솔까 생산직이 무슨삼성맨 이런맘도 있었는데

다읽고보니깐 왠지 우울하네 ㅜㅠ

아는 형중에 삼물 HR에 있다가 나온형이 있는데

그좋은데서 왜나왔냐고 말하니깐

그형이 사람이 할일이 아니었다고함....

이기사보니깐 그형말이 맞는듯...ㅜㅠ

아불쌍하네

난 이상하게 인생 열심히 살던애들이 안풀리면 내가 알던모르든 안타까움...ㅜㅠ

"자식이 삼성 다닌다고, 그저 좋아만 했던 저는 죄인입니다"기자 노릇이 참 못할 짓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자식을 가슴에 묻은 부모를 만나 그간의 사정을 꼬치꼬치 캐물어야 할 때면 더욱 그렇다.조금 누그러들었다지만, 바람은 여전...press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