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 두분이서 사시는 집에가서 연탄 400장 구르마로 날라드리고 왔습니다 ㅇㅇ
올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여 ㅇㅇ
할머니가 닭을 삶아 주셔서 할아버지랑 동충화초주랑 먹었는데
막 사고 치고 싶었음 ㅇㅇ
노부부 두분이서 사시는 집에가서 연탄 400장 구르마로 날라드리고 왔습니다 ㅇㅇ
올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여 ㅇㅇ
할머니가 닭을 삶아 주셔서 할아버지랑 동충화초주랑 먹었는데
막 사고 치고 싶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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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와 굳짱;;;
자원봉사라 했지만
결국은 닭이랑 귀하디 귀한 冬蟲夏草酒를 얻어 마셔서
무효임
와 이런거 있으면 나도 좀 부르지 그랬어.....라지만 난 일하고 있었지 ㅠㅠ
로승동 둘이서 막 사고치고 다늬면 볼만할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