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이 하는말이다.
이건 형ㅇㅣ 가르쳐주는거야. 받아적도록.
항상 어중띠게 생긴얘를 꼬시도록. 너무 이뻐도 안되고. 너무 안이뻐도 안되.
너무 이쁜얘는 작업다해놓고 후에 또 다른놈이 집어가서 안됨.
너무 안이쁜얘는 상대적으로 꼬심을 당한 경험이 부족하여.. 종종 퇴짜맞음.
특히. 예체능 쪽 건드리면 안되고. 특히 미용, 음악.. 술 머 이런쪽..
순진한 얘들은 순진한만큼 답답할것이고..
잘노는얘들은 그저그런대로 나 이전에도 항상 이래왔다는거지.. 마치 어느 걔머릿속 짜여진 레파토리처럼..
생각해봤나?
마치 어느 코스요리처럼..
짜여진 레시피처럼..
갠 그래왔던거야..
나이트에서 남자를 만나고..
이틀뒤 연락을 하고..
삼일째 밥만먹고..
...
암튼 오늘 한녀석을 꼬셨다..
오늘 알바 마지막(설셋트)날이라 한놈 골라서.. ...
꼬꼬마들 안뇽..
댓글 4
나같이 생긴애를 꼬시면 바로 가능함
벌어지지 않을 일을 가지고 걱정을 하네
ㅇㅇ,
시나리오 쓰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