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가 외가쪽의 장녀라서

1~3살짜리 애기들이 6명이있음

일년에 한번이나 두번씩 만나는데

만날때마다 쑥쑥

그리고 존내 졸랑 촐랭 귀여움 귀염상

꺄악 >_<~ 나도 어릴때 귀여웟겠징 ㅇㅅㅇ!!

어릴때 엄마가 금복주 모델시킬려고햇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