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넘,
설 시작하자마자 사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지, 근데, 택배사 쉬니까 기다리라고 했는데,
덜컥 입금시켰다?
반토막만?
그래서 토요일날 택배 붙여주려고 동네 택배사 다 돌아다녔는데, 문이 닫은거야.
한진택배, cj택배, 대한통운 대전지점까지 다 돌아다녔는데, 문닫은거야.
그래서 월요일날 보냈지.
영업소에서 당일날 바로 운송번호 띄우는데가 거의 없잖아? 연락 보내자마자 다짜고짜 운송장 번호 안뜬다고 발광을하네??
영업소 알려주고 전화번호 알려줬는데,
한참있다가 저녁식사시간에 전화 한두번 해놓고는 전화 안받는다고 또 발광.
운송장번호가 맞냐고 발광
아주그냥 개나리
열받고 속상한데 말할데도 없고 ㅠㅠ 으엉 ㅠㅠ

댓글 7
얼음주스 한잔해라
한잔 사주는거??
이왕이면 진실된이슬로... 사줘ㅠㅠ 엉엉
1월 29일날
길에 돌아다니는 택배 차에서 기다려서 보냈음
으아니 그런 방법이 ㅠㅠ
근데 설 당일날 그렇게 해버리니까 돌아다니는 택배차를 잡아챌수도 없었더라는 ㅠㅠ
헐 의심이 많은 덕인덧
중고딩나라 사람이라는.. ㅠㅠ
그럴땐 난 욕을 한바가지 퍼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