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죽여 사체 ‘돼지고기’로 속여 팔았다”탈북 여성 김혜경씨가 3일(현지시간) 캐나다 의회 인권분과 위원회에서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국가, 북한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에 대해 자신이 겪은 경험을 증언했다.대중국 라디오방송 희망지성 국제방송(SOH)는 5일 캐나다 의회 인권분과위의 마리오 실바 자유당 의원은 “이 증언이 위원회에서 들은 이야기들 중 가장 비극적이고 믿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말했다.큰 선글라스로 얼굴을 감추고 앞에서 증언을 한 이 여성의 가족...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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