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월 말 부로 르그폰 두개가 자유의 몸이 되었거든.

그럼 빨리 갈아타고 이걸 팔아야 하자나.

근데 아직도 그대로 있음...

그래서 전화요금은 그냥 그대로 나가고 있음..

...

근데 케티는 또 톡톡이를 사서 회선이 다 찼음.

그래서 ... 그냥 어쩌지 못하고 있음..

ㅜㅜ;

허가는 보니까 약정 끝나는 날 맞춰서 팔고 갈아타고 하던데..

정말 폰텍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