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 살았었는데,
칭구가 낙동강변에 가자 그래서 거기갔다가
훼손되지 않는 물건을 준다해서 머지 했는데
돌멩이를 줬음 자기 이름써서
그땐 그냥 좋다 하고 받았는데
지금은 웃고 넘어가지만
그 친구는 계속 떨어져 있었는데도 베프로 남아있음
왜관 살았었는데,
칭구가 낙동강변에 가자 그래서 거기갔다가
훼손되지 않는 물건을 준다해서 머지 했는데
돌멩이를 줬음 자기 이름써서
그땐 그냥 좋다 하고 받았는데
지금은 웃고 넘어가지만
그 친구는 계속 떨어져 있었는데도 베프로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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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왠지 그친구는 남자였을꺼같다....
는 훼이크고 난 그런건 없네 그래도 추억이있으니깐 괜춘함 ㅋ
ㅇㅇ 마즘
여자애한테는 그냥 편지나 받고 그랬는데 다 버렷음
근데 돌멩이는 안버림
근데 그이전엔 어디살았는데?
왜관
그게뭐임? 서울에있는거야?
경북 칠곡 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