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 "나랑 사귈래?" 北은 "나랑 ○○할래?"2월 14일은 발렌타인데이. 최근에는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과 러시아 등도 발렌타인데이가 크게 유행하면서 젊은이들의 축제로 자리 잡았다. 그렇다면 북한에도 발렌타인데이가 있을까? 데일리NK는 아직 북한 전역에 확산 될 정도로 발렌타인데이가 알려지지는 않았다고 11일 전했다.다만 한국 드라마에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는 모습을 본 소수 북한 젊은이들은 이를 알고 있는 수준이라는 것. 당연히 초콜릿 등을 선물하는 문화는 없다....뉴데일리

 

먼저 남녀 간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약을 받는다고 소개했다. 남한처럼 소개팅이나 미팅 같은 것은 상상 할 수도 없고 대부분 학교나 직

장 내의 동료와 친구,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한다. 북한 젊은이들은 '사귀자'라는 표현 대신 '동무하자' 또는 '당(진짜)동무하자' '너

나랑 친하자'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그러나 북한의 학교와 군대 등에서는 공식적으로 연애가 금지되어 있어 자유롭게 연애를 하지 못한다”며 “연애 사실이 공개되면 그 수위

에 따라 퇴학을 당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동무하자 ㅋㅋㅋ

근데 군대 의무로 18년인가 그렇지않냐?

학교랑 군대에서 자유연애못하면

애들은 어떻게 결혼하냐....

레알 헬이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