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시체다"...손가락 잘리고, 과로사 사상자 126명, 구제역이 공무원 잡는다[ 기사 보강 : 11일 오전 11시 50분 ] "저희들도 야근하고 다음날 또 일하려면 살아만 있다 뿐이지 거의 시체입니더, 시체. 보통 오후 7시부터 오전 8시까지 근무하는 데 비상상황이니 다음날도 일해야지요. 고인이 된 임씨도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쯤부터 근무 후의 피곤함을 호소했심니더." 지난 1월 31일 경남 하동군 ...오마이뉴스

 

심각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