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를 안했어...

샤워해야겠어

 

그나저나 국악원에선 왜 출근시간을 안알려줄까? 라고 투덜댔는데

저번에도 전날 저녁7시쯤알려준듯...

 

그러고보니 배가 슬슬 아픈데...

디디옹앤지를...

 

노키아꺼 대리구매해주는거...

판매자가 반응이 느려

히밤... 11시간차이나니깐 내일아침까지 트레킹번호 안뜨면 문의메일 영작해야할듯

 

아... 역시 응아하러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