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이 좀 틀렸을 수도 있으니까 아니면 그냥 마세염

때는 2008년. 어느날.

핸드폰을 사려고

'아! 휴갤가면 살 수 있겠구나' 라며 눈팅을 하러 들어갓는데

문득

버스폰의 진실이라는 글이 보여서

봤더니

충격과 공포

아 역시 폰은 오프라인에서 사야지 사기를 안당하는구나

라며 폰을 삿듬. :D

^^^^^^^^

^^;;;

결과는 ?????

넴 바가지크리

:D

우왕ㅋ굳ㅋ

월숭이님 무심코던진돌에 맞아죽엇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