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도 없는데
나가서 흥청망청 놀아대는 거야말로
잉여의 결정체 아늬냐?
그냥 가족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한 후
다과를 들며 대화를 나누고
일찍 잠을 자고 일어나
경건한 마음으로
교회 가는 게 정석아니냐?
할일도 없는데
나가서 흥청망청 놀아대는 거야말로
잉여의 결정체 아늬냐?
그냥 가족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한 후
다과를 들며 대화를 나누고
일찍 잠을 자고 일어나
경건한 마음으로
교회 가는 게 정석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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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교회를 다녀와선 뭘 해야 하는진 아냐?
내가 우리집 요리사가 되어
자파게티를 끓여 먹어야 됨
모르면 졸라 깔라 했는데 넌 역시 개념찬 씹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