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강한 신병’ 양성...훈련강도 강화 따뜻한 가정의 품에서 자라다가 군에 입대한 청년들이 올해부터 군대 훈련 맛을 제대로 보게 됐다.  육군은 16일 “전사기질이 충만한 강한 신병 양성을 위해 백화점식의 모든 교육과목에서 벗어나 야전에 꼭 필요한 핵심과목 위주로 완전히 숙달토록 교과체계를 전면 개선해 시행 중”이라고 밝혔...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