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그날
난 술을 진탕 먹을라고.. 했던 날이었을꺼야..
그날 아주 어린 꼬꼬마 녀석이.. 술을 마시고 집에를 안가길래..
내가 머라도 되는 사이도 아니고.. 해서 일찍들어가라곤 얘기는 했지만..
말도 참 지지리도 안듣고..
23살 여자가 자정을 넘기는 시간에 28살 남자 셋이랑 술자리에 같이 있는게.. 이게 말이나 되는 상황이냐!...
앞으로 그 녀석보면 아는 척도 안해야지.. 더러운건 안봐야애.. !
아마 그날
난 술을 진탕 먹을라고.. 했던 날이었을꺼야..
그날 아주 어린 꼬꼬마 녀석이.. 술을 마시고 집에를 안가길래..
내가 머라도 되는 사이도 아니고.. 해서 일찍들어가라곤 얘기는 했지만..
말도 참 지지리도 안듣고..
23살 여자가 자정을 넘기는 시간에 28살 남자 셋이랑 술자리에 같이 있는게.. 이게 말이나 되는 상황이냐!...
앞으로 그 녀석보면 아는 척도 안해야지.. 더러운건 안봐야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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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