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 할머니가 점쟁이 였어.

할머니가 복채 받아서

다른데 안 넣고 장농밑에 쑤셔 넣어 놓은거

동네 애들이 놀다가 발견해서

심심할때 꺼내 썼슴.

ㅇㅇ.

ㄳ.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