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남편은 왜 전화를 받지 않았나?·'만삭 의사부인 사망사건' 불거지는 의혹..확증없이 정황만1월 14일 오후 5시 5분. 경찰서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건 남성은 경찰에게 "아내가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죽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건을 접수하고 조사를 벌인 경찰은 최초 발견자이자 숨진 박모씨(여·29)의 남편 백모씨(31)를 가장 유력한 살인용의자로 지목했다. 그날 새벽에는Daum | 주간경향

 

 

헐 싀발 존나 무섭네

 

 

이거 만산 의사부인 사망 사건임 ㅇㅇ

 

자세히 보니 뭐..의사? 욱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