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10%가 75%(거주주택 제외 총자산)를 가진 사회자산 소유 상위 10%가 전체 자산 총액의 절반 이상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 중 살고 있는 집을 제외하면 전체의 75%에 육박하는 등 자산 소유의 불평등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극화 사회의 단면이라는 지적이 나온다.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은 21일 한국노동연구원의 '2007년 노동패널' 조사를 분석한 결과, 자산 상위 10%(10분위)가 부동산자산과Daum | 경향신문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는 팥나는게 진리

현대사회에선 전쟁이라도 나지않고서는 1대에 자수성가해서 10%안에 드는게 비현실적이지

시발 그래도 꿈이라도 크게 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