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덕 단체 정모라도 해야 되는거 아니냐?

난 어머님이랑

` 그대를 사랑합니다.`

보러 갑니다.

전에 어머니랑 하모니 보러 갔는데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시는거 보니

내가 너무 불효자구나 해서

저런 눈물짜는 한국영화 나오면 무조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