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암튼 오늘은 좀 눈치보이긴 했는데

 

내 뻔뻔함으로 그냥 막 놀다왔음...

 

뷔페식으로 먹을때 시발... 스파게티 갈비 새우튀김 키조개 막 이상한거에다가 국물은 육개장...

 

매칭이 존내 구렸어...

 

암튼 와인은 칠레산 2007년도껀데 존내 달아서 케익하고 먹으니깐 아직도 단맛의 기운이 목구녕에 남아있어...

 

그래서 케익 포기하고 초밥하고 먹고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