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적.
한 늙은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호빵가게가 있었습니다.
그 할머니는 계산을 잘 못하셨지만
동네사람들은 그런 할머니를 이해하고 자기가 알아서 계산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한 불량학생이 돈을 모두 훔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하지만 얼마안가 불량학생은 붙잡힙니다.
그리고 20년후
저는 추억의 향수에 젖어 다시한번 호빵가게로 갔습니다.
호빵가게의 주인은 20년전 불량학생 이였습니다.
저는 미소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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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존내 무서운데...
음...난 3번읽고 이해해뜸
댓글 10
난 10번 읽어도 모르겎음
불량학생이 할무이 없애고 가게 차지했낭...
이거 답 없네 ㅇㅇ 열린 결말ㅇㅇ 네이버에 치니까 쫙 나옴 ㅋ
이거 뭐야? 할머니랑 불량학생이랑 결혼했단 소리야?
답있어... 열린결말이 아니라 그중에 답이 2개가 있음
돈훔친건 사실 글쓴이 아니냐?
그리고 불량학생은 훔친댓가로 강제노동 ㄱㄱ
근데 이거 지가 생각하기 나름 아님? 진짜 그분형 말대로 결혼했다고 해도 답으로서 전혀 문제가 될 게 없음.
불량학생은 잡히고나서 개과천선해서 할머니 가게 물려받고... 구경하던 꼬맹이가 이제는 약탈자가 되어 아저씨를 보고 씨익 웃는거
입장이 바꼈다는거지
흠. . . 이거 너무 억지임 ㅇㅇ 그냥 푸딩 답이나 알려줘요 사싱형아 ㅠ
뭐 그럴수도 있고. 이건 진짜 생각하기나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