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도 믿는 사람이나 예수믿는 사람한텐 나발이라 그래서 미안하긴 한데
그냥 내생각엔 선교자란 옛날에 홈런친 제대로 된 약간 자기암시적인 정신질환이 있는 사기꾼이라 생각하거든
그걸 떠나서
도든 예수든 접근했을 때 졸라 귀찮잖아
보통 누가 날 기다리고 있는데 그런새끼들이 깔짝거리면 야 씨발 뭐하는새낀데 싫다는데 자꾸 건드려 하면서 쫓아내는데
나한테 말시키면 또 존나 귀찮거든
그럴 때 지금 어디 가야하는데 버스비 없어서 걸어간다고 버스비좀 달라 하면 됨


댓글 8
진짜 주나여??
문제 있음 지금의 전도방식은 리얼 ㅇㅇ;;;
주면 돈생겨서 좋고 안주면 떨궈내서 좋고
올해의 전도왕 이래서 상도 주빈다
의미가 없죠;;;
앞뒤가 안맞는거임;;;
나는 도쟁이가 길건너에서 기운이 느껴진다며 무단횡단해가며 쫓아온적도 있음;;;
보통 여자가 많이 오는데
정색하면서 저 여자도 칩니다 하면 알아서 가던데
수맥기운이겠지
요즘 전도를 보면 나를 위해 하는건지 피전도자(?)를 위해서 하는건지 모르겠음.